반장골의 밤
민가 없는 깊은 숲. 모닥불, 쏟아지는 별, 밤새 부르는 노래. 평화롭고 자유로운 유럽 빈티지 휴식.
깊은 숲이 지키는 세 가지 약속
민가 없는 깊은 숲속, 방해 없는 온전한 휴식을 지킵니다.
유럽 빈티지 무드의 공간과 정성스러운 손맛을 나눕니다.
모닥불, 별, 노래. 마음껏 누리는 자유를 권합니다.
숲속에 자리한 유럽 빈티지 숙소. 캠핑보트·버스·미니밴·숲속하루·타샤의 숲, 2~15인 다섯 공간.
숙소 소개 →유럽 빈티지 소품 판매, 다양한 빈티지 전시관, 바비큐, 피크닉, 캠핑체험 이벤트 감성 공간 대여
체험 소개 →머무신 분들의 이야기
★ 4.9 / 5 · 실 이용 후기
정말 별이 쏟아졌어요. 모닥불 피우고 노래 부르다 보니 새벽이… 인생 숙소입니다.
— 김O은 · 숲속하루
화덕피자 체험이 최고였어요. 사장님 내려주신 사이폰 커피도 향이 다르더라고요.
— 이O진 · 반장골모멘토
원래 여행 가면 돌아다니는 걸 좋아하는데, 여기서는 안에만 있어도 에피소드가 가득했어요. 자연과 고양이, 강아지 친구들 그리고 사장님까지 제 말동무가 되어주셨고, 특히 사장님의 밝은 미소와 좋은 에너지를 많이 채워갑니다 ㅎㅎ 화덕피자 체험도 혼자 해봤는데 재료가 신선하고 정말 맛있어서 또 먹고 싶어요! 퇴실 전에는 파니니와 모래커피도 체험했는데 커피를 좋아하는 저에게 너무 잘 맞았어요. 여기서 마신 커피가 다 맛있어서 돌아가 프랜차이즈 커피를 어떻게 먹나 걱정될 정도예요 남성분들 주목 !! 여자친구 데려오면 뽀뽀 만번 받을 곳입니다 ㅎ 고기도 먹고 체험도 하고 아침에 브런치까지 하면 주말 데이트 뚝딱! 마지막은 제가 가장 행복했던 동물 친구들과의 추억 사진 무릎냥, 무릎강아지가 있는 천국입니다>-< 다음에는 소중한 지인들과 함께 와서 바베큐도 하고 수제 소시지도 꼭 먹어볼게요! 왜 다들 계절마다 오고 싶다고 했는지 알 것 같아요. 사장님, 애정이 쌓여 글이 길어졌네요 조만간 가을에 또 뵐게요
— 가현 · 숲속캠핑버스
여행 일정을 마치고 우연히 검색하다가 숙소의 확실한 컨셉에 반해 다음 날 출근해야 하는 일정임에도 불구하고 당일예약으로 하루 머물렀습니다. 기대 이상으로 분위기가 좋고 힐링하기 완벽한 곳이었어요 호스트님의 취향이 가득 담긴 동화 같은 공간에서 잠시나마 온전한 쉼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. 사진이 이곳의 실제 공간감과 따뜻한 분위기를 다 담아내지 못하네요.. 출근하느라 이른 아침의 여유를 맘껏 느끼지 못하고 나온 게 못내 아쉽습니다. 나중에 단풍이 붉게 물들었을 때나 눈이 소복이 쌓였을 때의 느낌이 너무 궁금해서 꼭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. 조용한 산골 숲속에 가만히 머물다 보니, 언젠가 이곳에서 작은 음악회가 열리는 낭만적인 상상도 잊지 못할 휴식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!
— 경석 · 숲속유럽미니밴
아늑하게 하룻밤 휴식을 취하기에 딱 좋았어요! 산 속에 위치한 따뜻한 조명으로 빛나는 공간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. 정말 다양한 꽃과 정원이 펼쳐져 있고, 아늑한 분위기가 있어요. 아침에 커피와 파니니를 먹었는데 최고의 식사였습니다! 재방문 의사는 아주아주 큽니다!
— Trey · 숲속유럽미니밴 · 2026.08.25
사장님, 저는 지금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이 글을 적고 있어요! 2박 3일 동안 좋은 공간을 소개해주시고, 혼자 온 저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덕분에 올해 여름휴가가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습니다:) 저는 혼자 온 뚜벅이였는데 역과도 멀지 않고 바로 앞에 택시가 있어 어렵지 않게 왔어요! 돌아가는 날에는 사장님께서 차로 역까지 데려다주시기까지 해서 감사했어요. 뚜벅이 여행러분들도 걱정 말고 오세요 아 쉼이 필요하거나 이 공간의 감성을 좋아하신다면 꼭 방문해보세요. 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2박 이상을 추천드려요. 숲속 버스 숙소에 묵었는데 버스를 개조한 숙소는 많이 봤어도 이렇게 감성을 잘 담은 곳은 처음이었어요. 포근한 침구부터 공간 곳곳의 소품과 용품까지 고급스럽고, 사장님이 오랫동안 쌓아오신 노련한 감각이 느껴져 더 좋았어요. 사회초년생인 저에게는 정말 고자극이었습니다
— 가현 · 숲속캠핑버스
